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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5.30(목)

⟐ 민물낚시 민물낚시에 대한 전반적안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물과바람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 떠나고 싶을때 떠나라~

물과바람 그리고 자유로운 영혼

떠나고 싶을때 떠나라~

몇일간 3월 초순처럼 봄날씨같더니
다시 추워졌군요
잠시 따스했던 어느날의 이야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게없는삶~내가 해보고싶은게 없는삶은 지루하다~~낚시갑시다
충남에 작은소류지ᆢ얼음 낚시를 싫어 하는건 아니지만 저는 물낚시가 좋내요
오후에 도착하니 짧은해가 서산을 넘기전 제니님이 본부석을 차립니다
낮에는 포근하지만 밤에는 영하에날씨
ᆢ미리 온수 보일러도 설치하는군요
10년전 전부터 월척 이것이 낚시다
그리고 낚시사랑등 쭉~조행기를 써왔었고 전국 어디를가도 우리부부를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았답니다 그~조횡기를 통해서 제가 업으로하는 중고차를
구매하시고 또한 타던차도 파시고 했었죠 낚시 오기전 사진처럼 일면식도없는
분들이 찾아오셔서 구매도 해주셨어요 아마도 전국에 400~500대의 중고차를 보내드린거같습니다 제가하는 업장은 강남인대 6~7년전에는 딜러분들이
800여명 정도가 있었어요 지금은 약70여분만 남은거같습니다 이쪽도 경기 침체에 칼바람을 피해갈수는 없었습니다 요즘차를 사시는분보다 파시는분이
더많은거 같아요 그래서 무지바빠 낚시를 못간거같습니다
언제나 기대감은 충만하므로 14단 받침틀을 꽉~채워보내요
제동생 춘설군과 나란히 상류쪽에 자리를 잡았고~
숯가마 후배는 중류권에 자리를합니다
미끼는 두가지 ᆢ동절기 최고의 미끼인
지렁이와~
자생 새우를 병행해 써보는군요
저녁6시경 저수지위로검푸른 어둠이 내립니다
세상 따듯한 본부석~제니님에 요리는
사랑입니다
깔짝 거리는 입질에 후킹을하면 젓깔용
아가들이 나와주는군요ᆢ에휴~~씨알이 야속해~~
늦은 밤까지 잔챙이와 씨름을하다
따듯하게 뎁혀놓은 차로들어가 짧은
하루를 마감합니다
산새 소리에 눈을뜨니 조선에 아침이
밝아오고 소류지 절반이상 살얼음이 얼었내요
저보다 일찍 일어난 숯가마 후배는 피티병에 물을담아 얼어붙은 저수지 작업중입니다
햇살이 저수지에 퍼지면서 얼음도녹고
지렁이 미끼에 준척급이 나와주는군요
토종터라 가을에 살을찌운 새우가 엄청나더군요
아~점은 제니표 민물 새우탕라면~
국물은~~소주를 부르는 각입니다
맛에 취하고 우정에 취하는 식사시간은 낚시중 가장 행복한 시간이 아닐까
싶군요
낚시를 않한다던 제니님~~외대일침으로 수초군에 뽕침을 놓고는 연신 붕어를 뽑아냅니다
제동생 춘설이도 월척으로 손맛을보고
입질이 뜸한시간 저도장대 한대만이용
깊은 수심층을 공략합니다
우리는 사이좋은 부부조사입니다
나이 차이가 자그마치 연예인 수준~정답은 비빌로 남겨두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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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대~~정중앙을 노린게 적중했내요
31센티 채색좋은 붕어가 나와줍니다
어느덧 하루치 시간이 흘려가는군요
빼앗긴 들에도 봄이왔군요~
잠시 따듯한 날씨에 붕어들이 착각을
했나봅니다 약30여수의 손맛을보고
철수를결정합니다!
ᆢᆢ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은 다르지만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는건 똑갔습니다
그리고 글을 쓰는건 마음에 그림입니다
오늘도 그림 하나를 여러분께 선사합니다 2023년은 정의롭고 공정한 한해였으면 하는군요 모두 복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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